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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날짜 : 2019년 7월 5일 ~ 2019년 7월 7일
·공연시간 : 금요일 3시, 7시30분 _토요일 2시,6시_일요일 3시
·공연장소 : 부산 북구 문화빙상센터 공연장
·공연제작 : 극단 해풍
·관람요금 : 균일 20,000원 협회원 1만원
·공연문의 : 070-9346-7146, 담당 : 문화기획ACTs 안성혜 010-9701-0712
·당일판매 : 판매가능
·관람등급 :

·공연내용

북구문화빙상센터 + 극단해풍 - 2019년도 부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선정 !!

“북구에서 부는 아름다운 연극의 바람”
극단 해풍의 연극과 함께하는 감동진의 사계


노인가족극 “老미오와 줄리엣”


공연기획서

늦은 때란 없습니다. 다시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 할 수 있다면, 언제나 청춘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났다면 고백해 보세요.
내일이 아닌 오늘, 지금 말이죠.



2011년 창단된 극단 해풍은
부산의 다양한 관객층을 위한 레퍼토리를 개발하며
9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인정받아 2019년 극단 해풍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북구문화빙상센터의 상주단체가 되었습니다.

그 첫 시작을 어린이뮤지컬<북극여우 까망이>로 열었습니다.
7월 초여름 두 번째 공연 극단 해풍의 창작극 레퍼토리
노인가족극 “老미오와 줄리엣”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老미오와 줄리엣>

공연 개요

1. 일시: 2019, 7. 5(금요일)~ 7. 7일(일요일)
금요일: 3시, 7:30 / 토요일: 2시, 6시 / 일요일: 3시

2. 장소: 부산 북구 문화빙상센터 공연장 (덕천전철역 10번 출구)

3. 관람료: 균일 20,000원 예매 25%할인 15,000원
(북구주민, 국가유공자,장애인 50% 할인)
조기예매 할인 6월 10일까지 1인당 1만원
단체할인 10인 이상 1인당 1만원

4. 공연문의: 070-7346-7146 / 010-9701-0712

5. 예매처: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6. 주최: 부산 북구 문화빙상센터, 극단 해풍

7.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8. 만든 사람들

작 , 연출 : 이상우 (극단 해풍 대표)

출연 : 양진철, 이권아, 서원오, 최현주, 박기림, 이윤하, 김경민, 조민수.

기획 : 안성혜 (문화기획 ACTs) 010-9701-0712

본 공연은 2019년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았습니다.



기획의도
1. 노인도 사랑 할 수 있다. 그러나 사회는 아직 그들의 사랑을 온전히 바라봐 주지 않는다.

2. 老미오와 줄리엣은 배우자를 잃어버린 노인이다. 그들의 자식들은 원수가 되어 있다.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가장 기본적인 틀을 가지고 노인의 사랑을 이야기 한다.


줄거리

고령화 사회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그러나 아직 사회적 제도는 정비되지 않았다.
홀로 사는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노인 연애 프로그램>이 시행 되고, 여기서 만난 노인 세 쌍의 좌충우돌 연애가 시작된다.

주인공 老미오와 줄리엣은 어렵게 연애를 시작하지만, 자식들은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국수집을 운영하고 줄리엣의 아들이 ‘원조’간판을 달면서 두 자식 간에 시비가 붙는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일로 老미오의 아들은 아버지의 연애를 반대하고, 줄리엣의 아들은 어머니의 사랑에 깊은 효심을 갖고 응원한다. 두 아들들의 갈등이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줄리엣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老미오는 유서를 남기고 여행길에 나선다.


관극 포인트

1. 부산의 지역성을 잘 살린 작품을 만들어 온 이상우 연출의 창작극 레퍼터리로서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가볍고 재미있게 전개해 나갑니다.

2. 양진철, 서원오, 이권아, 최현주 부산의 연기파 중견배우들의 원숙한 연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보석 같은 젊은 배우 박기림, 이윤하, 김경민, 조민수가 신선함과 발랄함의 앙상블을 이룹니다.

4.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름다운 사랑을 모티브로
노년의 사랑을 유쾌한 시선으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