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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날짜 : 2022년 8월 19일 ~ 2022년 8월 27일
·공연시간 : 평일 19:30 / 주말 16:00
·공연장소 : 나다소극장 / 열린아트홀
·공연제작 : (사)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
·관람요금 : 일반(1작품) 2만원 / 통합관람권(5작품) 5만원
·공연문의 : 051-645-3759(통합권 문의)
·당일판매 : 판매가능
·관람등급 : 작품별 상이

·공연내용

2022 제5회 작강연극제-통합관람권 구매 안내
8월 18일까지만 통합권 구매가 가능하며, 그 매수를 20매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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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개요]

2022 제5회 작연극제

-첫 공연 : 2022년 8월 19일 19:30 - 나다 소극장
-폐막식/시상식 : 2022년 8월 27일 16:00 공연 이후 - 나다 소극장

<나다 소극장>
-부산연극제작소 동녘 <우리들의 친구, 인간> 8.19(금)~20(토)
-극단 에저또 <택시, 택시> 8.23(화)~24(수)
-극단 판플 <아버지와 살면> 8.26(금)~27(토)

<열린 아트홀>
-극단 아이컨텍 <차라리 멸망> 8.21(일)~22(월)
-극단 드렁큰씨어터 <너와 나의 위치> 8.24(수)~25(목)

[공연소개]



[부산연극제작소 동녘] <우리들의 친구, 인간> 작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연출 : 최용혁

*제작진 : 최용혁, 이세욱, 서선택, 남태인, 장성현

*출연진 : 박성호, 김선정, 이지은

[줄거리]: 어딘가 낯선 곳에 갇힌 두 인간. 그리고 전혀 처음 마주하는 한 존재.

보아하니 우리가 마지막 남은 인간들인 듯 하다.

그렇게 마지막 남은 두 인간의 인류의 존망을 건 재판이 시작된다.



[극단 아이컨텍] <차라리 멸망> 작 / 연출 : 박용희

*제작진 : 박용희, 최지혜, 손희승, 강진구, 양승민, 왕준호, 정다빈, 김경훈, 김수진, 안영현, 김주효, 하지수, 강승환, 백규진

*출연진 : 최다은, 이지운

[줄거리]: 도망치듯 혼자가 되어 지하세계로 내려온 파란.

그토록 원하던 꿈을 포기하고 남들과 같은 길을 택한 진우.

뜻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 두 청춘의 길 앞에 운석이 날아든다.



한 발 앞으로 다가온 지구멸망의 순간에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 파란과 진우는

그동안 겪었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본다.



고립된 상황 속 처음으로 느껴보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게 되는데...



[극단 에저또] <택시, 택시> 작 : 김지연 / 연출 : 최재민

*제작진 : 최재민, 김지연, 방태수, 김정원, 최재영, 김철현, 김수한, 이지훈, 박은주, 양윤주, 고민지, 김지연, 정인국, 김영은, 공연상상팩토리, 김인애, 박웅

*출연진 : 최재민, 김지연

[줄거리]: 전라도 남자와 경상도 여자의 부부택시 여행기다

일하느라 바빠 아들 돌보는 것엔 서툴렀던 부부

유학 보낸 아들의 비보

아들을 잃고 무작정 뛰어들어 탔던 택시 안에서 위로를 받았던 부부

그 계기로 부부택시기사로 전향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왕따 당하는 10 대 남

취업준비에 허덕이는 20대 여

어렵게 임신에 성공한 30대 여

가족에게 비밀로 하고 빚에 허덕이는 30대 남

비혼주의자라고 하지만 외로운 40대 여

젊은 나이에 할머니가 된 50대

황혼에 찾아온 사랑에 행복한 60대 남

70대 치매노인...

10대부터 70대 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귀를 빌려줌으로서 공감하고 자신 또한 위로 받으며

택시 안에서 또 하나의 세상을 배워나간다.



[극단 드렁큰씨어터] <너와 나의 위치> 작 / 연출 : 윤준기

*제작진 : 윤준기, 황자미, 김성열, 정지수, 김경화, 박규한, 김성진, 김세친, 김현주, 문재희, 윤채원

*출연진 : 양은미, 박소윤, 김혜원

[줄거리]: 한 소녀를 둘러싼 학교폭력 위원회. 소녀가 피해자이지만 가해자들이 오히려 떳떳하다. 학업 피해,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를 당한 상태. ‘가짜 학폭 신고 사건’으로 뉴스에 나오기까지 하며 소녀는 스스로를 구하고자 학교도 가지 않고 피켓을 둘러매고 눈물의 1인시위를 벌인다. 한 기자가 다가와 안타까운 사정을 알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기자는 SNS에 소녀가 당한 일들을 자세히 기술해 올리고 일파만파 퍼지게 된다. 댓글 등 사람들의 응원으로 기운이 난 소녀는 다시 학교를 찾는다.

칠판에는 소녀를 비난하는 글들로 도배되어 있다. 반 친구들의 시선도 예사롭지 않다. 알고 보니 가해자 중 하나가 그 SNS의 댓글 등 비난 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했다는 영상이 떠돌고 있는 것. 사람들은 다시 소녀를 비난한다.

다시 1인 시위에 나선 소녀.



[극단 판플] <아버지와 살면> 작 : 이노우에 히사시 / 연출 : 양재영

*제작진 : 양재영,정수윤, 문재희, 김재욱, 이크신

*출연진 : 김기태, 김정민

[줄거리]: "미쓰에 : 난 행복해지면 안돼"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 3년 후 히로시마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미쓰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원폭으로 잃고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미쓰에는 도서관으로 원폭자료를 찾으러 온 기노시타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미쓰에는 자신이 행복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찾아온 가슴 설레는 사랑도 뿌리친다. 그런 딸을 보다 못해 '연애 응원단장' 을 자청하고 나선 아버지 다케조는 딸 미쓰에의 죄책감을 덜어주고 마음을 돌리려 노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