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2020년
올해의사업


행사명

2020 제58회 부산예술제 <秀秀한 연극 초청전>


행사목적

1) 부산매년 봄에 개최되는 부산연극제와 함께 본 페스티벌을 가을을 대표하는
     부산의 연극축제로 육성하여 관객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에 부응하고자 한다.
2) 부산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공연예술의 활성화를 통하여
     문화가 숨 쉬는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이바지 한다.
3) 본 페스티벌을 부산의 주요한 예술행사로 발전시켜 부산 연극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부산 연극의 발전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한다.
4) 부산 연극인들이 공동 창작 작품을 위하여 협력하여 상호 소통과 이해를 통해
     보다 질 높은 작품을 공연하고자 한다.
5) 문화소외 계층과 지역민들에게 연극예술의 문화향수 가치를 확대하고자 한다.


행사기간

  • -전체일정 : 2020년 10월 21일(수), 22일(목), 26(월), 27일(화)
  • -공연시간 : 평일 20:00
  • -공연장소 :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주최

부산광역시,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주관


특별후원


후원

부산일보사, 국제신문, KBS부산방송총국, 부산MBC, KNN

작품1

공연명 코마
공연단체 극단 빅픽처스테이지
공연일정 10월21일(수) 20:00 / 10월22일(목) 20:00
공연장소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작가 김정환
연출 김정환
출연 김혜정, 선승일, 이태경
스태프 오영섭, 김명재, 김아름, 이재철, 김성열, 이상호, 바오스터즈, 태양필름(박규한)
연출의도 현대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돈’은 이제 사람들에게 행복의 기준이 된 것 같다.
돈이 많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돈이 적으면 불행하게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다수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이다.
부모의 거울인 아이들조차도 자동차와 아파트의 브랜드, 자가 여부 등을 따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동화에 대한 환상과 창조적인 감성을 느껴야 할 나이에 물질적인 부분에 더 초점을 두는 것이다.
이런 자본주의적 사고방식은 나아가, 타인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돈이면 다 해결된다는 방식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변질된 문화에 소외되고 상처받는 사람들도 당연 생겨나게 될 것이다.

본인이 이 글을 쓰게 되었던 것은 한 매체에서 보험금을 노리고, 악행을 저질렀던 희대의 싸이코패스 ‘엄여인’을 알게 된 후였다.
조사를 하다 보니 엄여인 뿐만이 아니라 다소 평범한 사람들도 보험을 이용하여 자해나 살해 등 갖가지 범죄행위로 사건을 조작하여 보험사기를 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므로 이번 작품을 통해서 누구나 현 사회에서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음을 알리고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싶었다.
개인의 이득을 위해 타인에게 고통을 주지는 않았는지, 개인의 행복을 위해 타인을 상처 입히는 경우가 없었는지 반드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작품줄거리 아픈 엄마를 모시고 산에 있는 별장에서 생활하는 여자 유혜림. 거친 눈보라가 불어오던 어느 날, 한 남성이 불쑥 찾아온다.
하지만 혜림은 병든 노모를 모시고 혼자 살고 있기에 선뜻 문을 열어주지 못하다가 남성의 간절함에 결국 문을 열어주게 된다.
다행히 다소 평범해 보이는 남수의 인상은 혜림의 경계심을 내려놓게 하는데...

한편, 별장을 서성이는 사람의 존재에 둘은 긴장하게 되고, 남수는 연약한 혜림을 지키려 산탄총을 들고 별장 밖으로 나선다.
그리고 거친 눈보라소리와 함께 들리는 총성 두발. 잠시 후 별장 안으로 들어오는 남수의 얼굴엔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이 서리는데...

작품2

공연명 옷이 웃다!
공연단체 극단 자유바다
공연일정 10월26일(월) 20:00 / 10월27일(화) 20:00
공연장소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작가 정경환
연출 정경환
출연 강혜란, 박호천, 최현정, 손미나, 임선미, 오상희
스태프 홍영미, 드림아트 김희진, 장영섭, 정인국, 강혜경, 강순보, 박지영
연출의도 사람들은 왜 옷을 입을까?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 아니면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옷을 입는 이유가 무엇이 됐든 옷은 그냥 옷일 뿐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옷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옷으로 채우려고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현대인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은 잊은 채 옷에서 자신들의 의미를 찾으려고 한다.
그렇다면 옷의 완성은 무엇일까? 자신에게 맞는 주인을 만나는 것이다. 진정한 옷의 주인은 누구인가? 누구나 옷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작품 속에 아픈 사연을 가진 여러 인물들이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아픔을 감추기 위해 옷 뒤에 숨어 살고, 다른 누군가는 아픔을 잊기 위해 자신만의 옷을 만든다.
진정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기 위해 옷 수선을 하는 사람들. 새 옷을 사는 것보다 고쳐서 나에게 맞게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다.
스스로 무능하고 상처투성이에 부족한 인간이지만 자신을 자책하며 새롭게 태어나길 기도하는 것보다 조금씩 고쳐서 부족을 메우며 세상을 사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옷 수선하듯이 말이다.
작품줄거리 옷 수선을 하는 자숙.
70년대 봉제 공장 시다로 생활하며 쌓아온 실력 덕에 수선 집을 찾는 손님이 많다.
음악학원을 하며 성악가를 꿈꾸는 벨칸토 박, 의문의 귀부인 영지 여사, 명품 카르텔 매장의 주인, 매번 여자 옷의 수선을 맡기는 호남자가 자숙의 단골들이다.
자숙의 고향친구 자영은 하는 일 없이 자숙의 가게에 들른다.

자영은 남자에게 맞고 살면서도 당당하다.
자숙은 긴 세월 옷 수선을 하고 살면서 항상 떠나버린 두식오빠를 생각한다.
그러던 중 오빠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직접 만들기 시작한 자숙. 손님들은 하나같이 자숙의 드레스를 욕심낸다.
하지만 드레스의 주인은 따로 있다고 말하는 자숙. 과연 드레스의 주인은 누구일까?

경연1

공연명 저널리즘
공연단체 극단 B급로타리
공연시간 7월18일(토) 16:00 / 7월19일(일) 16:00
공연장소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작가 김경민
연출 김경민
출연 박호천, 이진희, 박성호, 변은지, 국민용, 김대현, 최도연, 장선아,
이희선, 권상우, 김민주, 김선정, 최은하, 송서윤, 성보기
스태프 황일호, 조기왕, 안인석, 백채영, 조세현, 이영재, 이준석, 김문홍, 왕준호, 이승조, 김광진, 김지현, 박지혜
연출의도 거짓말을 할 때 나오는 인간의 보편적인 성향이나 특징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몸짓이 과장되거나 말투가 좀 억세고 눈빛이 뭔가 영롱하지 않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판단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어느 언론기관의 한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그 앵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모습은 제 기준에서 진실하지 않고 뭔가 부조리극을 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훗날 그 뉴스가 진실이 아닌 억측된 거짓 보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앵커가 그 후에도 뻔뻔하게 뉴스 진행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기사나 보도는 국민이 진실을 알 권리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뉴스를 전달하는 기자들의 몫은 매우 중요하고 국민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기에 이 연극은, 이 시대의 진정한 언론과 기자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무대 위에 던져 봅니다.
작품줄거리 2015년 대한민국. 국내 최대 언론기관 ‘LTBC’의 대기자 출신 김명길이 대한민국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되며 ‘LTBC’ 기자들과 종편 보도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자신들(언론기관 출신)의 총리 후보가 총리로 임명되기 전까지 부정적인 뉴스들은, 그것이 사실이라도 기필코 막아내야 한다.
한편, 대안언론이라 불리는 ‘여의도 오늘’은 거대언론사 해직기자들이 모인 소규모 언론기관이다.
그들은 메인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초대형 비리의혹사건을 자신들의 힘으로 취재해 나가는데...
그 속에서 수많은 권력층의 핵심 인사들과 거대언론사가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포착되고, 권력층에 짓밟혀도 모든 게 있는 그대로 밝혀져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그들과 맞서려고 한다.

경연2

공연명 적산가옥
공연단체 극단 이야기
공연시간 7월25일(토) 16:00 / 7월26일(일) 16:00
공연장소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작가 백하룡
연출 박현형
출연 유상흘, 문지연, 임선미, 송준승, 김기태, 남혜진, 김상호, 장 민, 박영준, 이동희, 박 센, 방도용, 김선이
스태프 방도용, 남영우, 최현정, 노형우, 이명건, 김민규, 오승일, 최문석, 강정희, 장하영
연출의도 백하룡 작가의 ‘적산가옥’은 일제 패망 직전 일본의 하수인으로 작위까지 받은 친일파 집안의 이야기이다.
겉으로는 화려하나 속을 들여다보면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술수와 편법 그리고 배신으로 얼룩진 욕심 덩어리. 누구보다 존귀한 척 하나 실상은 발끝까지 부패한 인간과 그 인간의 몰락을 담담히 풀어낸 희곡이다.
타인으로부터, 집단으로부터, 국가로부터, 이데올로기로부터의 몰락이 아니라 더 큰 화려함 또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또 다른 죄악을 짓고 결국 스스로의 짓누름 때문에 몰락하고 마는 존재가 어쩌면 우리일지도 모른다.
그렇다. 아직 우리에게는 청산하지 못한 청산되지 못한 과거가 계속되고 있다.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자가 독립투사로 둔갑하고, 왜곡된 시각의 역사관은 궤변과 진영을 만들어 권력을 유지하려한다.
어쩌면 지금의 자화상이 아닐까?

◯ 작가가 공간적 배경을 지방 소도시(목포)로 규정했다면 이번 공연은 어느 한곳의 공간으로는 규정하지 않으려한다. 그리고 무대 및 장치를 활용한 공간 분할을 통해 빠른 장면 전환과 시/공간을 뛰어넘고자 한다.
◯ 또한 몰락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배우의 시선과 관객의 시선 일치를 통해 감정의 표출을, 감정의 주입보다는 냉정한 시선 유지를 통해 극 주제를 전달하고자 한다.
◯ 마지막으로 ‘과거를 잊은 개인은, 사회는, 국가는 미래가 없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이 작품을 통해 아직 청산되지 못한 과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작품줄거리 *적산가옥 : 적산은 적의 재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적산가옥은 패망한 일인 소유의 재산 중 주택을 지칭한다.
연극 적산가옥은 목포의 대지주이며 일제에 의해 작위를 받은 한 집안의 1943년 여름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의 이야기이다.
1943년 여름 언덕 위 거대한 저택의 하인들은 아침부터 부산스럽다.
그건 이 집 주인인 최인석이 조선 각지와 만주 지방을 돌아다니며 징병 지원을 독려하고 돌아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머니 윤정혜의 불륜을 목도한 딸 최승림은 마음이 무겁다. 최승림은 어머니에게 불륜관계를 청산할 것을 요구하지만, 윤정혜는 자신의 외아들 최경진을 버마로 자진 입대시킨 남편은 저주의 대상이라며 남편에게는 오직 증오와 환멸만 남았으며 이혼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어머니에게 최승림은 불륜남을 수장시킬거라 협박하고 마음이 급해진 윤정혜는 불륜남과 함께 남편을 살해한다.
한편 외아들 최경진은 버마의 정글에서 돌아오고 윤정혜와 정부는 외국으로 도피를 결심하지만 최승림과 최경진에게 발각된다.
최경진은 정부였던 천태경을 사살하고 그 모습을 본 어머니 윤정혜는 자살을 하고 만다.
1년 뒤... 동생에게 작위를 물려주기 위해 애쓰는 최승림, 아편에 취해 있는 최경진과의 갈등은 깊어지고 최경진은 살인과 불륜, 패륜을 세상에 알리려 하는데...

2기 시민기자단

  • -목 적 : 관객의 시각에서 부산연극제 현장의 소식을 꾸밈없는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마당 제공
    관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관객과 창작자들과의 만남의 기회 제공, 참여단체의 제작과정 및

    관객들에게 관전포인트 제언 등 공연에 대한 관심유발 모니터링단 역할 수행.
  • -활동기간 : 2019년 2월 18일(월)부터 3월 24일(일)
  • -활동혜택 :
    • ① 2019 제37회 부산연극제 3기 시민기자단 위촉장 및 기자증 수여.
    • ② 2019 제37회 부산연극제 전 공연 무료관람.
    • ③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증.
    • ④ 부산연극협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연 및 행사 참여 기회 제공.
    • ⑤ 행사 후 시민기자단 수료식 및 수료증 수여.

관객과의 대화

  • -기 간 : 경연극단 첫째 날 공연 종료 후 20여분 동안 진행
  • -장 소 : 경연작 해당공연장
  • -내 용 : 관객과 경연작 작가, 연출가, 배우와의 만남 및 질의응답 시간

부산연극제 운영(심사)규정

대한민국연극제 예선대회


제1조 (명칭)

본 규정은 부산연극제(이하 '본 대회 '라 한다)의 운영(심사)규정이라 칭한다.


제2조 (목적)

본 대회는 부산연극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연극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경연과 축제의 병행으로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제를 통해 부산 연극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제3조 (주최 및 주관)

본 대회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이하 본 지회)에서 주관한다.


제4조 (조직구성)

본 대회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집행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 집행위원장은 본 지회 지회장이 맡고, 집행위원은 이사들로 구성하며,
필요에 따라 예술감독을 위촉할 수 있다.
(단, 예술감독은 대회 4개월 전 (사)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 이사회에서 임명하고, 필요에 따라 관련분야 전문 인사를 위촉할 수 있다.)


제5조 (조직의 역할)

집행위원회는 본 대회의 종합계획(안)을 수립하고 행정지원 및 추진, 대회 운영 주요사항의 심의 조정을 총괄하며 업무기간과
보수, 실무집행 및 운영을 담당한다.
(예술감독은 집행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직원의 인원 및 직급, 본 대회 운영계획 및 실행계획안을 수립한다.)


제6조 (경연참가자격)

참가 극단은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본 지회의 정단체로 한다. 연출자, 배우는 본 지회의 소속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로서 대회 전년도 10월말까지 입회한 정회원이어야 한다. 정회원 50%이상 이어야 하며, 타 지역 정회원 20%, 비회원 30% 이내로 구성하여야 한다.
(코러스등을 제외한 주 출연진). 비회원은 시상대상에서 제외한다. (대한민국연극제 운영규정과 동일)


제7조 (경연참가작품)

국내 작가의 창작극(초연, 재공연 무관)에 한하여 참가할 수 있다.
(단, 대회 시작일로부터 3년 이내 부산연극제 출품작 및 1년 이내 부산 지역에서 공연 된 작품은 제외하되 창작 초연작일 경우는 예외로 한다.)

-국내창작극 기준
  • • 국내 작가의 창작 희곡.
  • • 희곡을 제외한 타 장르 작품을 각색한 작품도 창작품으로 인정하나 반드시 원작자 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 • 외국 소설을 각색한 작품은 국내 창작극으로 볼 수 없다.


제8조 (심사위원의 위촉 및 구성)

본 대회의 심사위원은 연극계 전문 인사 중 심사위원장을 포함하여 5인으로 구성하며 집행위원회 측 에서 위촉한다.

-심사위원은 아래와 같이 구성한다.
  • 1) 심사위원은 부문, 성별, 연령, 활동경력 등을 고려하여 구성하며, 특정성향의 심사 위원이 편중되지 않도록 한다.
  • 2) 심사위원장은 첫 심사위원회의에서 추천하며,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시상식 전에
    경연자에 대한 심사결과 총평을 실시하여야 한다.

제9조 (심사항목 및 심사기준)

본 대회의 심사항목 및 심사기준은 아래와 같다.

구 분 비 고 배 점 점 수
예술적 수월성 (100점)
-참여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
희곡의 우수성 25  
연출의 창의성 25  
배우들의 기량과 앙상블 25  
공연의 완성도 25  
  100  


제10조 (수상자 결정)

채점표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으로 단체상ㆍ개인상의 항목별 순위를 정한다.
신인연기상 자격은 데뷔 10년 이내 만 38세 이하 (2019년 기준 1981년 이후 출생자) 정회원인 자로 참가극단의 추천을 받아 심사 후 선정하되
본 대회 시작일 전 지회 이사회를 통해 회원 자격을 득한 자도 대상자로 한다.

개인상의 경우 후보가 없을 시 선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심사위원은 집행위원장과 협의하여 시상 내용을 변경 할 수 있다.


제11조(심사방법)

1) 심사위원은 사전에 보안 서약서를 작성하여야하며 수상 결과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

2) 각자 단체상을 수상할 2개 단체와 개인상을 수상할 8인을 추천한 후, 추천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토론하여 전원합의에 의해 상위 훈격 순서대로 수상단체 및 수상개인을 결정한다.
3) 전원합의에 이르지 못했을 경우 심사위원회가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상단체 및 개인수상자를 결정한다.
4) 연출상 수상대상은 본 지회 정회원에 한 하며 희곡상은 창작초연작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희곡상의 경우 비회원이라도 수상 할 수 있다.)
5) 최종 심사회의는 녹취하며, 필요시 심사위원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공개할 수 있다.


제12조 (시상훈격)

부 문 내 용 시상훈격 시 상 금 시상인원
단체상 최우수작품상 부산광역시장상 대한민국연극제
공연지원금
해외연수 2명
우수작품상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7,000,000 1
개인상 연출상 한국예총 부산광역시연합회장상 3,000,000 1
희곡상 한국예총 부산광역시연합회장상 1,000,000 1
무대예술상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1,000,000 1
최우수연기상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3,000,000 1
우수연기상(남)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2,000,000 1
우수연기상(여)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2,000,000 1
신인연기상(남)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1,000,000 1
신인연기상(여) 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장상 1,000,000 1

(※2019년 현재이며 이후 시상금과 시상인원은 조정 될 수 있음.)


제13조 (심사결과)

심사결과는 시상식장에서 발표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제14조 (수상자 결정 유보)

본 대회는 공정성과 공신력을 최선의 목표로 하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심사회의를 운영한다.


제15조 (심사운영)

본 규정은 부산연극제(이하 '본 대회 '라 한다)의 운영(심사)규정이라 칭한다.

1) 주관처 측은 심사에 있어서 일체의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되며 심사위원이 철저하게 공정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2) 본 대회의 경연참가 극단이 요청할 시 본 지회 이사회를 거쳐 심사내용 원본을 공개 여부를 결정하여 공개 할 수 있다.


부 칙( ‘18. 8. 01) 운영규정 시행

부산연극제 운영(심사)규정안 시행

② (시행일) 이 운영규정은 이사회에서 승인된 날로부터 시행한다.